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2026: 10인 미만 사업장 고용보험·국민연금 80% 지원 조건

이 포스팅은 제휴(소문내기) 활동의 일환으로, 해당 광고업체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기로 하였습니다.
직원 한 명 뽑을 때 월급만 생각하면 계산이 틀어져요.
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이 매달 따라붙으니까요.
작은 가게일수록 이 몇 만 원이 은근히 크게 느껴지죠.
그래서 10인 미만 사업장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.
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월평균보수 270만 원 미만 신규가입 근로자를 쓰면 대상이에요.
사업주와 근로자 모두 고용보험·국민연금 보험료의 80%를 지원받아요.
2026년 국민연금 지원 상한은 각각 월 최대 87,400원으로 올랐어요.
1. 두루누리 지원, 누가 받을 수 있나요?

조건은 크게 사업장, 보수, 신규가입 이렇게 세 가지예요.
먼저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 사업이어야 해요.
그리고 지원받을 근로자의 월평균보수가 270만 원 미만이어야 해요.
마지막으로 신청일 직전 1년 동안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자격을 취득한 이력이 없는 "신규가입자"여야 해요.
2021년부터는 기존 가입자는 지원이 끊기고 신규가입자만 받을 수 있어요.
다만 신청한 달 기준 직전 3개월 안에 우리 사업장에서 취득신고를 한 이력은 예외로 빼준다고 안내돼 있어요.
| 조건 | 기준 |
| 사업장 규모 | 근로자 수 10명 미만 |
| 근로자 보수 | 월평균보수 270만 원 미만 |
| 가입 이력 | 신청일 직전 1년간 고용보험·국민연금 취득 이력 없음 |
| 지원 기간 | 2018년 1월 이후 합산 36개월까지 |
2.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을까?

사업주와 근로자가 각자 내는 고용보험료와 국민연금 보험료의 80%를 지원해줘요.
고용보험은 근로자 월 최대 16,560원, 사업주 월 최대 21,160원까지예요.
국민연금은 근로자와 사업주 각각 월 최대 87,400원까지예요.
2025년 안내에서는 국민연금 지원 상한이 82,800원이었는데, 2026년에는 87,400원으로 올라갔어요.
| 월평균보수 230만 원 기준 | 사업주 | 근로자 |
| 고용보험 지원 | 21,160원 | 16,560원 |
| 국민연금 지원 | 87,400원 | 87,400원 |
| 월 합계 | 108,560원 | 103,960원 |
230만 원 이상 270만 원 미만 구간은 230만 원을 기준으로 계산돼서, 위 금액이 사실상 상한이에요.
1년이면 사업주 몫만 120만 원이 넘으니까 직원 한 명당 꽤 큰 차이예요.
3. 신청은 어디서, 어떻게?

고용보험은 근로복지공단 고용·산재보험 토탈서비스에서 전자신고로 신청할 수 있어요.
사업장 관할 근로복지공단 지사에 우편, 팩스, 서면으로 내도 돼요.
국민연금 쪽은 국민연금공단을 통해 신청하고, 두루누리 누리집에서 모의계산도 해볼수 있어요.
지원은 신청한 달의 보험료부터 그 해 말까지 들어가고, 연말에도 계속 10명 미만이면 다음 해에는 따로 신청 안 해도 이어져요.
☐ 연평균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지
☐ 해당 직원 월평균보수가 270만 원 미만인지
☐ 직원의 직전 1년 고용보험·국민연금 취득 이력
☐ 피보험자격 취득신고를 기한 안에 했는지
☐ 이전에 받은 지원 개월 수(합산 36개월)
근로자를 처음 고용하면 고용·산재보험은 14일 이내에 가입해야 해요.
보수총액신고나 취득신고를 법정기한 안에 안 하면, 신고한 달부터만 지원돼요.
일용근로자는 기한 안에 낸 근로내용 확인신고서에 적힌 사람만 지원 대상이에요.

4. 결국 핵심은 "좋은 사람을 새로 뽑는 것"

두루누리는 신규가입 근로자를 새로 채용할 때 힘을 발휘하는 제도예요.
그런데 정작 사장님들 고민은 "사람이 안 구해진다"인 경우가 많죠.
면접 잡아놨는데 안 오는 노쇼, 갑자기 비는 자리, 지원자가 아예 없는 공고까지요.
채용 채널을 하나 더 열어두면 급할 때 숨 쉴 구멍이 생겨요.
5. 놓치기 쉬운 포인트

알바생도 조건만 맞으면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어요.
대신 직원이 다른 곳에서 최근 1년 안에 고용보험이나 국민연금에 가입한 적이 있으면 신규가입자가 아니라서 빠져요.
그래서 채용할 때 이전 가입 이력을 미리 물어보면 왠만한 헛걸음은 줄일 수 있어요.
궁금한 건 근로복지공단(1588-0075)이나 국민연금공단(1355)에 바로 물어보는 게 제일 빨라요.
결론
두루누리는 작은 사업장이 사람을 새로 쓸 때 보험료 부담을 확 줄여주는 제도예요.
조건 세 가지만 맞으면 사업주와 직원 모두 매달 10만 원 안팎을 아낄 수 있어요.
Q. 기존에 일하던 직원도 두루누리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?
A. 2021년부터는 신규가입자만 지원돼요. 신청일 직전 1년간 고용보험·국민연금 취득 이력이 없어야 해요.
Q. 지원은 몇 년까지 받을 수 있나요?
A. 2018년 1월 이후 지원받은 기간을 합쳐서 최대 36개월까지예요.
📎 참고: 근로복지공단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누리집(insurancesupport.or.kr)의 지원대상·지원수준 안내와 "2026년 고용·산재보험 가입촉진 기간 안내"(2026.07.02)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.
이 포스팅은 제휴(소문내기) 활동의 일환으로, 해당 광고업체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기로 하였습니다.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용이며 세무·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지원 조건·금액·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정부24·복지로·홈택스 등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.
